이전화면

[기도] 그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


그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은혜 속에 살아가면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는 사도바울 마지막 편지속의 사명을 교회가 붙잡으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님의 명령앞에 대각성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하고 섬겼던 태신자들이 세태와 시간을 핑계삼지 않는 기회의 시간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진정성 있는 섬김과 초대에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시고, 먼저 믿은 교인들은 초점을 잃지 않고 영혼구원의 사명앞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순종하게 하옵소서.


머지않아, 바른 교훈을 받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고,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 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는 시대 가 올 것이며,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는 시대가 도래함을 미리 경고 하셨으니, 깨어서 이 시대 속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승리해 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올해 새생명축제에 참석한 태신자들이 좋은 교회를 만나는 시간이 됨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시며, 저희 모두는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 앞에 변명하는 자 되지 않게 하옵소서.

사도바울과 같이 마지막 순간에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가고 믿음을 지켰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게 하옵소서.

추천(0) 스크랩(0)

댓글